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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법문] [일요대중법회_생방송] 2026년 8월 23일 3 문사수 2023.02.12 49326
우리가 문(聞) 사(思) 수(修) 해야 하는 이유는... 문사수 2017.01.12 13069
먼저 베풀고 볼 일이다 문사수 2016.12.30 12991
부처님의 회향, 아! 감사합니다. 문사수 2016.12.13 13012
지금 무슨 마음을 잡수십니까? 문사수 2016.11.17 13046
새로운 세계, 그 창조의 순간 문사수 2016.10.13 13023
주제를 알라는 말의 속뜻 문사수 2016.09.29 13414
업장소멸의 지름길, 염불! 문사수 2016.08.23 14061
칭찬의 가락에 춤추고, 칭찬의 노래를 부르자 문사수 2016.08.11 14402
“인연입니다” 문사수 2016.07.19 14189
변화變化는 말장난이 아니다 문사수 2016.06.12 13288
지혜의 종교 문사수 2016.05.10 14104
먼저 생명의 자리에 앉으라 문사수 2016.04.27 14297
부처님의 회향(廻向) 문사수 2016.04.18 13634
자기에 대해 정직한가? 문사수 2016.03.04 14236
[정토예불문 15] 강강수월래 나무아미타불 문사수 2016.02.22 15307
소멸消滅되는 업장業障 문사수 2016.02.07 14195
부처님이시여, 시험에 들게 하여주소서! 문사수 2016.01.20 13842
법문듣는 마음자세 문사수 2016.01.11 14156
일 년 밥값을 하였는가? 문사수 2015.12.22 13889
대승보살로 산다는 것은 문사수 2015.12.08 14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