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죽음이란 뭔가요?
주의에 병에 걸리 사람이 무수히 많습니다.
고칠 수 있는병 고칠 수 없는병....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는데 치료비가 없어 죽어가야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인간세에 이런 일들이 올바른 현상들인지?
돈이 없으니 아프면 죽으면 되지 라는 말 얼마나 충격적인 현실인가?
돈이 없으면 병에 걸리기 전에 죽은 것이 편한 세상이 아닌가 싶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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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2009.09.20불생불멸, 인과와 인연이라고요.
모든 것은 우리가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는 것은 없다고요.
그래야 평등한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답을 내놓고 맞추는 말이 아니라
우리가 심지 않은 것이 없다고 믿기때문입니다.
불생불멸
육신을 나라고 보는 한 태어남과 죽음이 있지만
우리의 참 생명은 나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제가 바로 부모님이고 자식이 바로 저입니다.
부모님 육신이 사라져도
부모님이 지으셨던 모든 게 제게서 활동하고 있고
제가 지은 모든 것이 아이에게서 작용하고
직장 동료에게서, 그 자손들에게서 나타날 이치를 생각해 보면 그렇습니다.
문사수 법우님이나 가족들에게서도 심한 병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법우님은 아랑곳없이 더 잘사시는 분도 있습니다.
재정이 허락되는 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으시지요.
다만 인연입니다.
다만 자신의 살림살이입니다.
돈을 중시하고 돈을 문제시하는 분들에게는
돈으로 연결하고 해석하시는 것을 봅니다.
(저나 저의 가족에서도요. 헤.)
진정 돈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문제라고 믿습니다.
죽음이 죽음이 아닐 수 있는
부처님께서 일러주신 자비하고 지혜로운 공부요...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