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법문(2021년 10월 18일)

문사수1 2021.10.18 조회 수 1255 추천 수 1

부처님 모시는 여여입니다.

먼저 오늘 감사 가득한 날이 되시기를
두 손 모읍니다.

참으로 감사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가난합니다.
세상은 무한히 주고 있는데 스스로 받은 게 없다면
가난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가진 게 없다고 자처하는데 왜 아니 그렀겠습니까?
도대체 감사가 뭔지 모르기에
온통 감사로 휩싸여 살면서도
그것을 망각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사는 순간마다 숨을 쉰다는 것만으로도, 글
을 읽거나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감사하기에 말입니다.

감사(感謝)란 말을 돌이켜봅니다.
글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느끼고 있는 만큼 되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받은 대로 되돌려주는 인과법이지요.

이렇게 감사는 감사를 부르기 마련입니다.
감사할 일과 감사할 물건과 감사할 사람이
당연히 뒤따릅니다.

자 그러니 먼저 감사할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108념 | 나무아미타불 500념 

1개의 댓글

Profile
시행
2021.10.19

감사합니다.~~~~~~~~~~~~~~^^*_()_

부처님 법문들을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감사할수 있는 마음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지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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