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갤러리
 
대중법회

중앙법당 개원18주년 기념법회

문사수 2012.07.23 조회 수 3644 추천 수 0
들어라, 그리고 말하라! .................문사수법회 여여법사 법문(요약, 법안법우)

부처님께서는 '너는 부처로 살 자격이 있고, 네가 가는 곳엔 부처세계를 이뤄야 될 책임이 있고 의무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3천년의 세월속에서 대중법회적 흐름으로서 법회를 연 날을 기념하자고 오늘 새삼 모였습니다.
법회는 365일 항상하는 것입니다만, 오늘 개원기념법회를 여는 까닭은,
나 자신의 입장에서 법회적 흐름을 지향하겠다는 결단을 선언하기 위함입니다.


하나, 문(聞)
법문을 들으면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

18주년P1200954.JPG 법문주시는 여여법사님 


18주년P1200959.JPG 


18주년P1200969.JPG 



둘. 사(思)
과거생명의 역사는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새삼 알기 위해 염불을 합니다. 현재의 나는 완전한 생명을 걷고 있노라고 생각합니다. 해석을 하지않고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것이 생각 사(思) 입니다.
미래는 생각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18주년P1200934.JPG
 


18주년P1200923.JPG 


18주년P1200924.JPG 


18주년P1200925.JPG 


18주년P1200928.JPG 



셋. 수(修)
생명의 완성은 내가 만난 인연들과 함께 부처생명을 살 때 완성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나의 생명의 입구, 즉 부처님 입니다.
또한 부처님의 법신을 만나기 위해 경전공부를 해야합니다.
결과를 쫓지 말고 입으로 전법하며, 부처님 말씀으로 살며 행복을 느낍시다.
오늘도 진리의 빛으로 살고 계시는 염불행자들을 진심으로 찬탄합니다.


18주년P1200903.JPG 


18주년P1200920.JPG  환한 미소로 법우님들을 맞으시는 보명법우님 


18주년P1200938.JPG 축사하시는 길상화법우님 


18주년P1200980.JPG 


18주년P1200982.JPG 


18주년P1200991.JPG 


18주년P1200996.JPG 축가를 부르시는 범정법사님 & 장유희법우님 


18주년P1210002.JPG 축가를 부르는 <밝은마음 합창단> 


18주년P1210015.JPG  개원18주년 기념 아미타의 아이들 백일장에서 그림부분 우수상 수상 


18주년P1210019.JPG  백일장에서 산문부분 우수상
 

18주년P1210023.JPG 꽃처럼 피어나는 과일 공양 


18주년P1210046.JPG  살려짐에 감사하는 공양시간 


18주년P1210049.JPG 


18주년P1210054.JPG


 
18주년P1210055.JPG


나무아미타불!

0개의 댓글

수행정진
2013 아미타의 아이들 여름캠프(3박4일)
profile 문사수
구도여행
2013 국내구도여행(중앙전법원)
profile 문사수
대중법회
부처님 오신날~^0^ _중앙전법원
profile 산들바람
대중법회
2012 문사수인 발심법회
profile 문사수
구도여행
2012 해외구도여행_백두산
profile 문사수
1
대중법회
중앙법당 개원18주년 기념법회
profile 문사수
대중법회
2012 봉축법회_중앙
profile 문사수
구도여행
2012 구도여행<경주 남산>_2
profile 문사수
구도여행
2012 구도여행<경주 남산>_1
profile 문사수
대중법회
2012 새날맞이 및 부처님성도일 기념법회(중앙)
profile 문사수
대중법회
2011 문사수인 발심법회
profile 문사수
1
대중법회
2011 수계법회 및 제1기 선지식부촉_중앙
profile 문사수
대중법회
2011 우란분재 정진회향 및 기념법회(중앙)
profile 문사수
2011 성인여름수련법회
수행정진
2011 성인여름수련법회
profile 문사수
중앙법당 개원17주년 기념법회
대중법회
중앙법당 개원17주년 기념법회
profile 문사수
다섯째주 산행법회(중앙법당)
대중법회
다섯째주 산행법회(중앙법당)
profile 문사수
대중법회
2011 봉축법회_중앙법당
profile 문사수
구도여행
2011 지리산에 피어난 법향
profile 문사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