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아니라, 살려지는 것이다...라는
법사님의 법문이 처음에는 가슴에 와 닫지 않았으나,
요즘은 내가 능력이 있고, 내가 잘나서
나의 힘으로 내가 이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나를 사랑하여 주는 법우님들에 의해
내가 살려지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준다.
두개의 톱니바뀌가 서로 맞물려 어울려서 잘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서로의 모자라는 부분을 상대가 채워주기 때문에
잘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서로 나는 잘났고, 모자라는 부분이 없다고 우기면
톱니바뀌가 아니라 둥근 원이 되어 서로 맞물리지
않아 돌아갈 수 없게되는 것이다.
그렇다. 독불장군은 결코 없는 것이다.
우리는 내가 잘나서 이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서로를 살려주고 있음을 깨달아야 하고,
또한, 상대방에 의해 내가 살려지고 있음에
진실한 마음으로
모든 법우님들께 찬탄과 감사드린다.
법사님의 법문이 처음에는 가슴에 와 닫지 않았으나,
요즘은 내가 능력이 있고, 내가 잘나서
나의 힘으로 내가 이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나를 사랑하여 주는 법우님들에 의해
내가 살려지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여준다.
두개의 톱니바뀌가 서로 맞물려 어울려서 잘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서로의 모자라는 부분을 상대가 채워주기 때문에
잘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서로 나는 잘났고, 모자라는 부분이 없다고 우기면
톱니바뀌가 아니라 둥근 원이 되어 서로 맞물리지
않아 돌아갈 수 없게되는 것이다.
그렇다. 독불장군은 결코 없는 것이다.
우리는 내가 잘나서 이세상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서로를 살려주고 있음을 깨달아야 하고,
또한, 상대방에 의해 내가 살려지고 있음에
진실한 마음으로
모든 법우님들께 찬탄과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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