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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법문] [일요대중법회_생방송] 2026년 8월 2일 3 문사수 2023.02.12 45142
우리가 문(聞) 사(思) 수(修) 해야 하는 이유는... 문사수 2017.01.12 12883
먼저 베풀고 볼 일이다 문사수 2016.12.30 12816
부처님의 회향, 아! 감사합니다. 문사수 2016.12.13 12804
지금 무슨 마음을 잡수십니까? 문사수 2016.11.17 12828
새로운 세계, 그 창조의 순간 문사수 2016.10.13 12827
주제를 알라는 말의 속뜻 문사수 2016.09.29 13250
업장소멸의 지름길, 염불! 문사수 2016.08.23 13871
칭찬의 가락에 춤추고, 칭찬의 노래를 부르자 문사수 2016.08.11 14254
“인연입니다” 문사수 2016.07.19 13988
변화變化는 말장난이 아니다 문사수 2016.06.12 13100
지혜의 종교 문사수 2016.05.10 13893
먼저 생명의 자리에 앉으라 문사수 2016.04.27 14070
부처님의 회향(廻向) 문사수 2016.04.18 13372
자기에 대해 정직한가? 문사수 2016.03.04 13987
[정토예불문 15] 강강수월래 나무아미타불 문사수 2016.02.22 15039
소멸消滅되는 업장業障 문사수 2016.02.07 13948
부처님이시여, 시험에 들게 하여주소서! 문사수 2016.01.20 13580
법문듣는 마음자세 문사수 2016.01.11 13915
일 년 밥값을 하였는가? 문사수 2015.12.22 13657
대승보살로 산다는 것은 문사수 2015.12.08 14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