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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열반(涅槃)에 드실 때 남기신 마지막 법문(法門)입니다.
고이면 썩기 쉽고 멈추면 때 끼기 쉬운 것이 우리들 인생살이이기에 정진으로 게으름을 물리치길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불교를 정진의 종교라고도 합니다.
문사수법회(聞思修法會)에서는 불자들이 정진으로 나의 참생명이 부처님생명이라는 법문에 대한 믿음을 북돋우고, 마침내 부처생명을 완전히 실현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전수염불도량 정진원을 정토사에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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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원 무량수전은
전통이라는 고정관념에 구속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변화를 창조적인 전통으로 승화함으로써
진정으로 전통을 살린 법당입니다.

정진원 무량수전은
위용을 뽐내거나 권위를 과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투박하고 단순하여 우리의 시선을 가로채지 않습니다.
보는 이의 자유를 존중하기에 조화롭다는 말이 어울리는 법당입니다.

정진원 무량수전은
안과 밖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하늘과 호수 그리고 산천초목이 그대로 법당이 됩니다.
부처님의 대자대비가 평등함을 깨쳐주는 법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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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원  정토사 건립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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