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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

염불인의 메아리
노는 입에 염불하듯 편안하고 자유로운 커뮤니티
 

200719 믿고 받아 받들어 행한다

200719 믿고 받아받들어 행한다

우리가 병으로 무기력해지기도 하는데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는 법문도 있지만
지금은 지구 차원의 아픔이 표현되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스스로와 근본을 되돌아 보면서 
문사수 지혜로 헤쳐가는 게 필요하겠습니다

금강경 법문 등의 수지독송은 
제일 먼저 부처님 말씀을 믿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이 경직되거나 부자유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
예수님이나 부처님처럼 걷는 경행을 추천드립니다

신수봉행, 환희심수

아미타경 유통분의 말씀처럼
온 우주를 향해 부처님의 공덕 찬탄과
법문을 말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오탁악세에 신심염불로 자유로운 삶을 축원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염불 정진은 비말 예방으로 집전자만 소리 내고
 대중은 은념으로 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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