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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수聞思修

오라! 법회로
사람 몸 받기 어렵고, 부처님 법을 만나기 더욱 어렵습니다
 

주인으로 산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 행복이 물질의 풍요에 있다고 보든 마음의 평온에 있다고 보든, 
또는  이미 운명지어져 있다고 보든 간에 저마다 전심전력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히려 불행과 고통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에게 무엇이 진정한 행복이고 또 어떻게 그 행복은
실현되는가를 알리는 것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일일 것입니다.

이 소중한 일을 펼치는 현장이 '법회'입니다. 즉 
·자신의 삶이 잘못된 생각에 가려져 있음을 깨닫고,
·부처님 가르침을 통해서 진리에 눈뜨고, 
·서로가 벗이 되고 스승이 되어, 주인이 되어 살도록 이끌어 주는 
모임이 법회(法會)입니다.


이것이 법회를 여는 목적입니다.
법회에 와서 법문을 듣고,  믿음이 돋아날 때,
당신의 행복은 이미 여기에 실현되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