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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상(無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_(2020.07.05_정신법사님 법문) - 지종법우

우리가 무상(無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

지종 김은숙  법우

나를 앞세우니 마(魔)는 수시로 찾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마와 싸우려 하지 않습니다.
마를 통해 드러나는 경계를 마주하며
생명활동의 조화로움을 찾아갑니다.

두 달 가까이 피부병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드러나주니 돌아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나로 드러난 생명이 부처님생명임을
나무아미타불 염불법문으로 놓치지 않습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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