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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法門

여시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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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일구는 세가지 마음(2020.06.28 범정법사님 법문) 수산올림

오탁악세 살림살이 참으로 팍팍합니다. 
내 것 챙기기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법문듣기 전에는 의심없이 살아갑니다.
살림살이가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천대천 세계의 수미산보다 
더 높은 산이 인아산이라고 하십니다.
인아산은 더욱 높아집니다.

법문을 청해 듣습니다.
파인아산 양공덕림을 줄여서 
살림이라고 하셨습니다. 

살림은 수행입니다.
살림에 임하는 삼심은
의심 분심 신심입니다.

법문을 듣지 않으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법문을 듣고자 하는 열망을 느낍니다.
법문을 듣고 법문대로 살고 있는지 의심합니다.

나를 내세우고 남과 부딪히며 대립하고
되풀이되는 못난 중생놀음을 멈추겠습니다. 
정진의 분발심을 내겠습니다.

나의 참생명 부처님 생명임을 믿습니다.
염불인의 삶으로 일관하여 나가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염불합니다. 
눈앞에 불국토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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