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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法門

여시아문
법문을 듣고 그 감흥을 공유할 때, 더 큰 감흥이 메이리쳐 옵니다.
 

그대는 참으로 간절한가!

이와같이들었습니다

나는  간절한적이 있었던가?

간절하다와 절실하다의 차이는 무엇일까?

간절하다: 정성이나 마음씀씀이가 더없이 정성스럽고 지극하다

절실하다: 느낌이나 생각이 뼈저리게 강렬하고 매우시급하고 긴요한상태

국어사전에 나온글입니다

과연 이글들이 간절함을 표현할수있을까요?

가슴이먹먹해지고 공연히 눈물이차오르고 한없이 지극한마음이드는 간절함...

이런마음들이 모여 모여 지금의우리가 있는것은아닐까

매일매일이 간절하지는 않지만 부처님을뵙는 그순간만은 간절함과 절실함이 공유하는게아닐까!

나는 부처님께 간절하게 뵙기를 청한적이 있었나~

절실하게 정진하고 간절하게 발원한적이 있었던가

여여 법사님법문중 그저 간절하다는 그한마디로 오늘법문을 다 들은듯합니다

이렇게 법문을듣고 나를 되돌아보고 반성합니다

그저 간절하게 발원합니다

죽는 그  순간에도 염불할수있기를.....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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